0 들어가기

나는 1980부터 까지 40 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해왔습니다. 프로그램 , , , , 이라는 삶의 5대원리를 으로 깨닫는 것과 그 으로 하는 것입니다. 인 프로그램이어서 만이 아니라 , , 들은 많은 했고, 으로부터 80 이 넘은 까지 3 이 5 6 滿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들도 하시어 다양한 팁들을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고맙게도, 들의 모임에 되어 해 이야기하게 되어 기쁩니다.

바라건대, 들이 많은 이의 과 어려움을 해 주어서 되었으면 합니다.

이란 해 줌으로써 을 돕는 일 것입니다. 이러한 하고 있는 가 갖추어야 할 들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라고 하면 사람들이 에서 벗어나 의 언덕으로 건너가도록 돕는 라고 생각할 때 라면 무엇보다 스스로 1)해야 할 터입니다. 그래서 을 묻는다면 그 0 이지 않을까 합니다. 하여, 이 에 여러분께 말씀드릴 )으로 잡고 을 뒷받침하는 몇 가지 을 더해볼까 합니다.

  •   1) 좁은 하는 것이 이루어질 때(될 때) 되는 기쁨일 것이다. 그러나 을 넓히면 (하는 마음이 놓일 때 되는 걸림 없는 )을 아우른다.

1. 여기 바로 을 누리고 있는가? 《

나는 에 있는 모든 하기를 빕니다. 이란 좋은 느낌입니다. 기쁨이요, 좋음입니다. [가슴 마음]이 좋은 것을 이라고 하지요. 느낌은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어떤 해 드러납니다. 이라는 느낌은 하는 것이 되고 될 때 일어나는 느낌이지요. 으로는 하는 것이 되고 되었다고 생각할 때 되는 느낌입니다. 이 대목에서 한 , 한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에 이루어질 , 있지만, 이미 되고 된 것들이 넘치고 있다는 입니다. 에서는 이미 있는 것을 이라 하고, 이미 이룬 것을 , 에 다가올 이라고 합니다. 하는 자리라면 대단히 입니다.

──
──

다시 말하면, 이미 넘치는 , ) 속에 있으니 이미 넘치는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해지는 만큼 되는 것입니다. 없다는 생각은 을 부르고, 있다는 생각은 , 곧 을 부르는 것이지요.

이니, 이니, 이니를 하는 자리라면 으로 [ ]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이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과의 에서 빚어지는 느낌 들이라고 했습니다. 그 을 살펴보면 세 됩니다.

과의 에서

  • 《1》으로 생각하면 인 느낌( )이 되고,
  • 《2》으로 생각하면 인 느낌( )이 되며,
  • 《3》으로 생각하면 걸림없는 느낌()이 된다.

이 《1》, 《2》, 《3》을 [ ]이라 합니다. 해지고 싶다면 으로 생각하면 되고, 해지고 싶다면 으로 생각하면 되며, 한다면 의 생각을 하면 됩니다. 라고도 하는 데 란 바로 합니다.

입니다. 2 입니다. 이 메시지를 하고 있는 여러분은 여기, 바로 을 누리고 계십니까? 님이나 라면, 또 어느 을 하신 이라면 이 물음에 넘치게 ‘그렇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바로 으로 할 수 있는 이 무엇일까요?

다음 세 가지를 히 하면 됩니다.

  • 《1》이미 넘치는 속에 있음을 깨닫기(이해하기, 하기).
  • 《2》위() 《1》을 깨닫는다고 해도 또는 , 에서 히 깨달음에 하지 못하는 생각과 하고 있음을 하기.
  • 《3》위 《2》가 이라면 어찌해야 할까요? 《1》로 돌아가기입니다. 깨달음 《1》을 하는 것입니다. 곧 으로 , 곧, 하는 을 만들어 이미 넘치는 , 넘치는 속에 있음을 하는 것입니다. 의 것들, 의 것들입니다. 몇 해야 할까요? 입니다.

을 위해 다음과 같은 말씀들을 하고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란 하는 것이 )될 때 되는 좋은 느낌(기쁨, 좋음, good feeling)이요, 이란 하던 것을 놓을 때 되는 개운한 느낌이다. 이나 이나 good feeling이라는 에서는 같다.
  • 하는 이 아니라, 바로 누리는 이라야 한다. 하는 이 안 하다는 것은 아니다.
  • 사람은 둘로 나뉜다. 여기, 하고 있는 사람과 하고 있는 사람이다. 좀 더 하게 한다면 0.01% 사람을 한 거의 모든 사람이 가 있을 뿐 에서 로울 수 없지 않나 생각한다. “ 여기, 하게 하냐?”고 다그쳐 묻는다면 하고, 을 느끼고 있는 만큼 한결같이 ‘나는 XX 으로 하지 못한데~~~’ 할 것이다. 의 사람들은 패턴으로 이러한 이나 에 묶여 있다. 이때 사람이라면 히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便들어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니다. 이라는 이 있다면 그것에 하는 이 있을 뿐 에 시달릴 일은 아니다. 을 아는 이라면 이라는 삶의 에 머물 것이다. 사람이라면 다음 한두 이 빛을 할 것이다. [만큼 ]이나 [컵 사이다의 ]이다. 어떤 , 이라도 을 이미 있는 쪽으로 돌리기만 하면 만큼 오케이인 이요, 《컵》이나 있는 오케이 인 것이다. 만큼 이라는 해 가는 에서 가 될 것이다.
  • 누리며 나아간다. 찡그린 얼굴로 걸어가는 것과 지으며 걸어가는 것의 에서 삶의 하나를 얻어야 한다.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씹으면서 일터에 나가는 사람과 이미 지니고 있는 ,)를 하고 누리면서 일터에 나가는 사람이 에서 가 있음을 하는 것 가 삶의 한 이다.
  • 을 만들어 하고 나눈다. 는 생각해 볼수록 을 기쁘게(하게) 하는 , 의 것들이다. 에서는 3, 몸 3, 3 한다. 에게 이미 있고, 이미 이룬 것을 으로 해서 느끼어보고 사람과 나누는 것이다.
  • 생각하는 것이 이 의 《나》이다. ‘나는 못났다.’라고 이 생각하면 나는 못난이이다. 를 생각하면 나는 다. 생각의 가 많아지면 어떤 이 일어나겠는가? 해서 이 된다.
  • 를 낳는다고 했다. 가 되려면 들을 잡아야 한다. 가 되려면 를 잡아야 한다.
  • , 여기, 바로 을 누리려면 [이미 넘치는 , 넘치는 속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 깨달음은 , , , 에 눈뜸이다. , , , 은 같은 뜻의 다른 들이다.
  • 가 되려면 여기, 스스로 으로 넘쳐야 한다. 여기, 바로 을 돌아보라. 이 넘치고 있는가? 이 넘치고 있지 않다면 에 넘치지 않도록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요, 하다면 하도록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늘, 가만히 살펴보라! 없이 그러함을 할 것이다. 좋아하는 컵의 사이다를 놓고 ‘ 컵밖에 없다.’라고 생각하면 이 좋지 않고, ‘ 컵이나 있다.’라고 생각하면 이 좋다.
  • 라는 의 말씀이 있다. 모든 은 생각이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바로 하려면 하도록 생각하면 된다.
  • 사람은 이 -+#의 (마이너스 플러스 쌍()플러스의 : )로 하는 법()이다. 가지 아이템이 나부끼는 은 우리에게 세 가지 으로 된다. -, +, #이다. 곧 마이너스()로, 플러스()로, 쌍( )플러스()로 된다는 것이다. [으로 생각하기, 으로 생각하기, 으로 생각하기]에 하는 이다. 으로 생각하면 나쁨(불유쾌, )을 하고, 으로 생각하면 좋음(유쾌, )을 하며, 으로 생각하면 아닌 한 느낌을 한다. 을 원()한다면 으로 생각하면 되고, 을 원()한다면 으로 생각하면 되며, 하려면 : , , )을 놓으면 된다. 그런데 , , 는 사람의 밖에 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으로 하는 것이다.
  • 한 자()는 없음에 하고, 한 자( )는 있음에 한다. 《에 떠도는
  • 마음이 맑고 밝다면 이요, 의 마음이 되며, 에 맑고 밝은 일을 불러온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바로 생각을 하여 느낌을 하라.
  • 누구나 이미 있고《》, 이미 이룬 것《》으로 넘치는 , 넘치는 속에 있다. 하지 않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 에 이루어질 것)에 하는 것은, 요, 다. 바로 하는 에서 벗어나 하고, 를 누리는 삶으로 하라. 에의 이요, 해온 에 기름을 붓는 일이며, 을 부르는 것이다. 아무튼 (이미 있고, 이미 이룬 것)에 눈뜨는 것이 에 눈뜨고, 하고, 를 누리는 것이다.
  • : 하고 한다. 하려면 하면 되고, 하면 된다. 만만한 일이 아닐 터, 한 일이다. 한다.

    =  ━━━━━
  • 에는 로부터 까지 가 있다. 를 1~100로 나누어본다면 30까지는 모두의 을 위해서 꼭 다. 30 으로 올라가는 이고 로서 이다. 80 이요, 을 망치고 이웃을 짓밟는 이다.

2. 여기 바로 을 누리고 있는가? 《

을 누리려면 하고 그것을 삶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무엇이냐를 함에는 , , 나아가 들의 해 달리 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은 합니다. 에 바탕을 둔 으로서, [걸림 없는 ]을 이라 하고, 이란 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여기서 을 누리고 있느냐는 을 받는다면, 걸림 없는 , 걸림 없는 을 누리면서 살고 있는가를 살펴 하시면 됩니다. 에서 걸림없는 가 얼마나 한 것인지 하고 계십니까? 나아가 걸림 없는 를 살고 싶은 마음이 있으십니까? 이 해서 걸림 없는 이 없다는 이 나온다면 그런 사람은 으로 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기 보다는 어떤 滿으로 알게 모르게 의 늪에 빠진 사람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가 되는 일입니다. 하는 것을 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루어 가되 하면서 해가면 좋다는 것이지요. 하는 것을 잘 이루기 위해서라도 , 바로 해야한다는 이 삶의 로 서 있는가 보세요. 자, 거듭 묻습니다. 문득문득 을 돌아볼 때 걸림 없는 탁 트인 로운 느낌으로 살고 계십니까?

[이니, 이니, 이니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자리라면 에 깊게 머물러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란 )과 마주치는 입니다. 그 을 [ 으로 생각할 수 있고, 으로도 생각할 수 있으며, 을 넘어선 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깊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하는 이기 때문입니다. 하려면 )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으로 이라 할 때는 을 말하고, 이라 할 때는 )의 을 말합니다. 을 누리고 있느냐고 묻는 것은 하고 있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에서는 보다는 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는 말은 에서 맨 먼저 썼을 것이고, 이라는 말은 에서 로 썼을 것입니다. 어찌 됐든 만 다를 뿐 뜻은 같습니다. 하는 이신 께서는 의 걸림 없는 를 깨달으시고 나서 []이라는 를 내 걸으셨지요. 오직 만을 하겠다는 것이었지요. 그래서인지, 나는 이라는 말을 훨씬 좋아합니다.

가 길어졌군요, 하셨겠지만 을 누리려면 [이미 넘치는 , 넘치는 속에 있음]을 깨달아야 하듯이, 을 누리려면 이미 속에 있다는 , 곧, [)]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에서는 라면 5 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미 속에 있다는 )를 깨달아버립시다. 이란 3 깨달음의 가 되는 [ 인 생각]를 말합니다. 이 여러분이 라면 5 안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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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서 하시겠지만, 사람들 이 들자마자 무언가를 합니다. 나, 너, 그이, 그, 그것, 눈, 귀, 팔, 다리, 볼펜, , , 배, , , , . 인데, 열린 을 등지고 닫힌 으로 합니다. 이자 입니다. 《나》라 하면서 《나》에 하고, 《너》라 하면서 《너》에 하는 하게 여기면서 《나》의 , 《너》의 을 키워갑니다. 이라 하면서, 그 이라 하는 것에 하고, 이라 하면서, 그 이라 하는 것에 합니다. 하면서, 하면서, 이라 하면서, 하면서, 라, 라, 이라, 西라, 使라, 라, 하늘이라, 바다라, 이라, 똥이라 하면서 그것들에 합니다. 이 , 이 이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너무도 하게 여기며 걸려듭니다. 의 늪으로 빠져들고 맙니다. 便 합니다. 그러므로 는 하되 에 떨어지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합니다.

도 생각하지 말아보십시오. 그때 스님의 참모습은 무엇입니까?》 께서 깨달으신 스님께 던지신 입니다. 스승의 이 더벅머리 에게 된 것을 알고 스님은 그 을 빼앗고자 몇 를 뒤쫓아 노행자를 덮쳤습니다. 그런 에서 노행자(혜능선사)의 의 카리스마에 된 혜명 스님은 “저에게 한 것은 이 아니라 )이옵니다. 해주십시오!”라고 무릎을 꿇고 맙니다. 그때 는 혜명 스님에게 위의 를 던집니다. 그 , 그 , 그 가 던져지자 은 5도 채 되지 않은 사이에 깨닫게 됩니다. 이 깨달음은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에 《A는 A가 아니고 便의 이름이 A일 뿐이다》라는 이 20 드러나 있습니다. 여러분 된 분은 쯤 깨달음과 를 짓고 계실 것입니다. 5 : , 생각)이면 될 일을 10, 20 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 것이 으로까지 굳혀져 있는 뭇 들,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똥은 사람에게는 더러움의 이지만 개에게는 군침이 도는 밥입니다. 사람과 는 제쳐두고 똥 는 무엇입니까? 한 something 아닌가요? 께서 나라 길에서 물을 마시고는 그 길로 그냥 해버린 것은 바로 그 something을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바로 을 놓아보십시오. 이 놓일 때 바로 걸림 없는 이 느껴질 것입니다. 모든 넘어선 something으로 하면서 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신 분은 을 노크하십시오.

3. 은 무엇일까?

합니다. 라도 을 갖도록 ( )의 했습니다. 2) 히 다루는 입니다.

  1. 에서 한 것은 (  )3)이다.
  2. 삶을 하는 은 (  )4)이다.
  3. 은 (  )5)이다.
  4. 이란 (  )6)이다.
  5. 는 (  )7)이다.
  6. 은 (  )8)이다.
  •   ✴ 삶을 하는 것이 , , , 생각)이라면 하다.
  •   ✴ [좋은 느낌], 곧 와 모든 이다.
  •   ✴ 느낌에 눈뜨지 못한다면 삶은 SHOULD, MUST에 묶이게 된다. 나는 이라는 프로그램으로부터 많은 를 입었다. 입은 는 느낌에 눈뜬 것이라고 늘 생각한다. 느낌을 모르고 살던 은 SHOULD와 MUST에 묶인 한 삶이었다.
  •   ✴ 은 우리 모두의 이다. 곧 에 있는 , 모든 과 맑고 밝은 이다. 에서 이르는 하는 모든 들, 곧 알로 태어난 것, 로 태어난 것, 으로 태어난 것, 로 태어난 것, 깔이 있는 것, 깔이 없는 것, 생각이 있는 것, 생각이 없는 것, 생각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것( )을 두루 다 하여 니르바나에 들게 하리라 하고 서원하라.》라는 한 말씀을 해보는 것도 좋다.
  •   2) 라는 말은 를 묻기이다. 께서 스승이 에게 해야 할 세 가지 이 있는데, , , 이라 하셨다.
  •   3)
  •   4) 가치관, 신념체계, 생각체계
  •   5)
  •   6) 좋은 느낌, 좋은 , GOOD FEELING
  •   7) 우리 > 나
  •   8) 우리 모두의 , 에 있는 모든 들의 과 맑고 밝은

4. 마음이란 어떻게 생겼을까?

라면 마음에 가 어떤 으로든 된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마음을 로 삼고 마음에 해서 하고 다루고 나누면서 살아왔습니다. 그 [마음 3]라는 인 마음 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아마 나 마음 이라면 이 마음 3 가 마음 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마음 3

《1》마음은 (A)9) 과 (B)10) 으로 되어 있다.

《2》A 는 이요, B 는 이다.

《3》로, 느낌 좋도록 생각해야 한다.

B 머리마음 A 가슴마음 B 겉마음 A 속마음

마음은 [느낌과 생각], [생각과 느낌]이 라고 안다는 것이 마음 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느낌은 가슴 마음이자 속마음이요, 생각은 머리 마음이자 겉마음입니다. 마음공부인(마음)이나 라면 위의 이 보여주는 마음에 대()한 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라는 느낌을 위해 생각 잘하기가 얼마나 한가를 함으로써 시들하게 나동그라져 있던 으로 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다음, 여러 인 말씀들을 생각해 보면 《생각》이 는 아니더라도 삶의 구석구석을 생각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낮은 의 생각은 과 싸움을 부르지만, 높은 의 생각은 이라는 느낌을 하게 하고, 의 생각은 라는 느낌을 일으킨다.

  ✴ 이미 넘치는 ) 속에 있다고 생각하면 넘치는 한다.

  ✴ 많은 에서는 생각하는 것을 마음에 있어서 으로 한다. , 까지 한다. 질()이 얕은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은 히 옳지만, 생각 하는 는 지극히( 히) 잘못된 것이다.

  ✴  생각 요, 바이블이 모두 생각 요, 이 생각 이며, 의 산더미(더미) 같은 , 이 모두 생각 이다. 프로이트로부터 로저스까지의 모든 들이 생각 요, , , 들이 모두 생각 이다. 이 생각(, )을 통해 얻어낸 생각 요, , 12, 8가 모두 생각이요, , , 便 이 모두 생각 이다. 이 모든 생각 들이 다 하기 위한 으로 기능하는 것이다.

  ✴ 생각을 잘해야 한다는 것도 생각이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생각이다. 에서는 느낌과 생각을 다 끊어야 한다는 것도 생각이다. 이것은 하겠다, 저것은 하지 않겠다 도 다 생각이다. 하여 모든 에는 그에 하는 느낌이 일어나는 , 느낌이 끝내 이니 느낌 좋도록 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생각이다.

  ✴ 위 론에서도 살펴보았듯이 하는 것이 생각임을 알 수 있다. 으로 생각하면 해지고 으로 생각하면 해진다. [ 컵 사이다의 ]는 의 하나이다. 컵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컵이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의 에서 을 이야기하면 으로 들을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이다. 아들이 은 잘하는데 는 잘못할 때 《내 아들은 은 잘하는데 는 잘못한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내 아들은 는 좀 못하는 便이지만 은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의 에서 어떤 빛을 보지 못한다면 한 이다.

5.

으로 스스로의 마음이 해야 한다. 마음의 을 가로막는 은 이것저것 많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살아오면서 스스로의 마음에 쌓아온 일 것이다. 곧 이다. 이 해서 잘 하고 잘 하는 일이 된다. 먼저 가 어떻게 되고 되고 굳어지는가를 해보고 다음은 으로 어떻게 해낼 것인가를 해보겠다.

,:옴나
, 빅뱅
3
滿
(, )
- -
忿

《1》 일 터, 에서 생각해 보더라도, 을 하려면 마음속에서 들이 어떻게 만들어져 어떤 하는가를 아는 것이 좋다. 여기에 하는 에서 말하는 12의 다른 판이다. (사람)이 어떤 를 밟으면서 스러운 하는가를 열 두 로 나누어 하고 있다. 그 첫 이다. 이란 밝지 않음, 곧 어리석음이다. 어리석다는 것은 무엇인가? 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음이요, 를 모르는 것이 어리석음이다. 인 나( )라는 것이나, 나의 의 모든 것들이 로서 요, 요, 이요, 요, 요, 이요, 이며, 인데 그것들이 로서 한다고 여기는 것이 인 어리석음, 곧 이다. 使에서 으로 하여 , 나 은 너라는 생각)이라 하였다. 《》는 12의 다른 판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하게 이해시키기 위해서이다. 히 《있다-좋다-싶다-썅》으로 생각하면 된다. 있지도 않은 것을 무엇이라 이름을 붙이면서 《있다》하고, 나아가 그냥 있는 것들을 《좋다》 은 《나쁘다》 하니 [어리석음()]이요, 없는 그것을 갖고 싶어 하니 )요, 대로 잘 안 되니 ‘쌰~ㅇ’하는 忿)가 일어난다. 그것이 바로 이다.

《2》 [] 이다. 이란 에 나오는 모든 이다. 사람 하는 이다.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모두 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앞에 있는 어떤 사람을 아버지, 어머니, , 은 동생이라고 개념화함으로써 삶의 便 를 높인다. 그러나 이 을 불러온다. 이란 무엇인가? 어떤 하기 이다. 그것은 요, 요, 이브가 를 따먹기 이요, 이요, 요, 요, 이요, 이요, 요, 요, 이요, 요, 이다. 사람의 이라는 함으로써 이고 다른 모든 을 죽이고, ‘’이라는 한 됨으로써 에 들어선다. 곧 《--》이다. , 으로 떨어진다. 라는 것을 하는 것은 큰 깨달음의 하나이다. 으로 말하자면 의 깨달음이다. 이에 으로부터 벗어나 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을 느끼게 된다. 으로 돌아가는 것이 깨달음이요, 이요, 이다. ‘’이라는 에서 ‘ ’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다. 이 된다면 이것은 이 비쳐온다는 것을 한다. 그러면 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곧 ‘ ’이라는 , 그 의 그 는 무엇일까? 하다. ‘’이 아니라, ‘’이라 이르기 의‘그것 ’이다. 부터 말한다면 그 어떤 것도 《그것 》( , : Ding an sich)는 그 어떤 으로도 될 수 없는 이어서 으로 드러나 사람의 을 결정지어준다. 는 《》이라 하면서 그 《 》이 《 》라고 믿는다. 그런 사람은, 西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다. 에서 12 칸트의 , 하여 가 되신 스승의 말씀이 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 에서 사는 사람은 벌레와 큰 가 없다.”하신 말씀이다. 씹어볼수록 있는 말씀임을 없이 느껴온 바이다. 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요, 이라는 것을 거듭 귀띔해 둔다. 을, 을, 니르바나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3》 [ ]

》에서 《》으로의 첫 라 한다. 곧 이름을 붙이는 을 말한다. 예: 나, 너, 그이, 그, , ), , 사람, , , 하늘, 꽃, 개나리꽃, 나무, 자작나무, , , , 하나님, ... 의 모든 , 모든 이다. 왜 이름을 붙일까? 그 어떤 것들이 사람의 삶에 어떤 , 어떤 가 있으므로 사람끼리 그것들에 해 원활한 을 위해 便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목이 마른 아버지가 딸에게 “얘야, 물 한 컵 떠오겠니?” 한다. 아버지와 딸 사이에 《물》 , 《컵》이라고 하는 되어 있지 않다면 딸이 아버지에게 물을 하는 는 쉽게 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가 크게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으로 便이다. 便를 위해 만들어진 이 사람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 으로는 《컵 컵: 컵은 컵이 아니고, 便 일러 컵이라 함》 이다. 便 붙여진 이름이니 불러 쓰고 다시 놓으면 된다. 그런데 놓지 못하고 《--》을 하니 이 따를 수밖에.

《4》 []

한 듯한 《》은 한다. 앞에 놓인 한 을 ‘’이라고 할 때는 이미 어떤 , 어떤 가 있으므로 그렇게 를, 곧 《 》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와 )는 과 같이 서로서로 으로 된다. 어떤 를 하는 만큼 그 또는 한다. 는 끌어오려 하고 하려고 한다. 그 《 -》의 만큼 이요, 스트레스요, 이요, 이다. 에서는 를 바로잡기 위해 한다.

《5》 []

Needs를 하기는 하나 그 Needs의 되는 Desire가 이다. 나아가 를 아우르는 이다. 곧, 이 많을수록 이 준다는 말은 할수록 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란 ’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모든 (염체)의 함이다. 곧 으로 드러내는 와 같은 이다. 으로 한다면, [ 있다 ? 좋다 ? 싶다 - 쌍 ? 滿 ]이다.

: 을 지닌다. 를 깨뜨리는 가장 이다. 이것 하나만 해버리면 99%를 해버리는 것이다. , 으로 하는 것이다. 에 이어 라는 《싶음》의 마음이 일어난다. 은 많고 많다. , , 돈, , , 사랑, , , , , , , , , , , . 가히 한 Needs이다. 에게 하고 하다. 그러나 에는 에너지가 서린다. 그 에너지의 가 어느 을 넘어서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은 같은 이지만 에 스트레스가 서린 것을 이라 한다. 스트레스 만큼 이다. 여기에서 이다. [으로부터 하기 위해서 《죽음》을 한다.]

《6》 [忿]

(싶음)는 되면 좋을 터이지만 하는 대로 잘 안 된다. 100이 다툰다. 누구나 1이고 싶지만 99은 떨어진다. 속이 한다(忿). 모든 에는 거의 忿가 따른다. 된다고 해도 그 이 그지없는 이요, 의 기쁨은 일 뿐, 또 곧장 다른 의 마당에 들어섬으로써 --忿가 일어난다. 忿되지 않은 채 된 것이 있고 일어나고 있는 것도 있고, 밖으로 되는 忿도 있으며, 밖으로 하는 忿도 있다. 忿하는 한두 가지 를 지닌 것도 좋다. ‘이 있을 때 하지 않는다.’‘화가 일어날 이란 없다. 오직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할 것이냐가 있을 뿐이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忿 하기 위해 《나 》을 한다.]

《7》 [滿 滿: )]

되는 《忿》 의 에서 으로 되는 하나는 ‘나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라는 《滿》이다. 이 滿의 99%를 하므로 에 있어서 깊게 해야 할 또 하나의 이다. 사람이 에는 언제나 그 밑에 滿 가 어김없이 자리하고 있다. 滿 하나만 하게 해버린다면 은 99.99% 사라져버린다. 滿는 다른 으로 滿을 알지 못하는 )이다. 곧 滿 滿 》로 하기만 하면 의 99.99%가 된다는 뜻이다. 의 99.99%를 하는 것이 滿 라는 에서 滿을 띤다. 그래서 에서 이라는 하면서 하고 있는 바이기도 하다. 이나 에는 이 힘주어 調되고 있다. ! 아무리 調해도 넘치지 않는 이다. 했다. 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의 《 》으로 한다면 , , 滿 를 잘못하는 것이니 , 곧 어리석음이요, 忿 일 터이다. 하는 마음 이라면 히 이 한 깊은 이 있어야 할 것이다. [滿 에서 벗어나 滿 할 수 있는 가 되기 위해서는 《》이 히 좋은 便이다.]

6. 마치는 말

로 하여

《1》 여기, 바로 그 해야 한다는 것과 그 을 하기 위해서는 하는 便을 깨닫고, 便해야 한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2》 바로 을 누리기 위해서는 이미 넘치는 속에 있으니 넘치는 일 수밖에 없음을 깨닫는 것, 하는 생각을 그치고, , 곧 이미 있는 《》과 이미 이룬 《》에 하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3》 을 누리기 위해서는 에서 요, 요, 임을 깨닫고, 그 어떤 것도 걸릴 것이 없다는 것을 함으로써 걸림 없는 한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4》 마음을 느낌과 생각으로 나누어 보고, 느낌이 에서 이요 생각은 그 을 위한 이니, [느낌 좋도록 생각 잘 하기]가 하는 임을 살펴보았습니다.

《5》 에서 살펴보았듯이 은 사람의 이요, 모든 , 곧, 모든 , 모든 , 모든 , 눈에 보이는 모든 것,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 가 있는 모든 것, 가 없는 모든 것들의 과 맑고 밝은 을 우리네 삶의 으로 여기면서 살아가면 어떨까를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를 합니다. [“낮은 에서는 의 즐거움이 있고, 높아지는 즐거움이 있나니,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의 즐거움, 마지막으로는 모든 느낌과 생각이 사라져버리는 의 즐거움이 있느니라.”]

《6》 군더더기 말입니다만, 누가 언제 어디에서 무슨 말을 하든 그것은 그 사람의 이요 이니 그 말씀이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서로 하고 함으로써 해 가는 것이 열린 이리라 믿습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