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寫本사본

【Kakaotalk "頓忘禪房2023年"+"마음 나눔터"】 - 달빛님 2024/10/23~

큰스님의 頓忘瞑想돈망명상

65. 頓忘돈망哲學的철학적으로 整理정이한다면 空性相一如공성상일여適格적격이다. 空性공성性性성성, 相性상성空性相一如性공성상일여성哲學的철학적으로 首肯수긍이 되는가 보라. (菩提方便門思想보제방편문사상)

66. 頓忘돈망分明분명히 잡았는데 頓忘돈망에 이어서 沒入몰입을 하지 못하는 理由이유--硏鑽연찬

  • (1) 價値가치 優先우선 順位순위
  • (2) 익어진 사이다 맛
  • (3) 業障업장

67. 頓忘돈망把持파지했으나 싱겁다는 을 느낍니다. 이러한 境遇경우適當적당指導지도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指導者지도자 某某모모님의 要請요청)

  • (1) 싱거운 그것을 길들인다. 길드는 程度정도만큼 體驗체험隨伴수반된다.
  • (2) 中毒중독된 사이다를 찾지 않으려 努力노력한다. (持戒지계)
  • (3) 無意識무의식微細煩惱미세번뇌剔抉척결하고자 努力노력한다.(斷食단식,呼吸호흡,禪定等선정등)
  • (4) 意味의미 整理정이:一切일절依存의존이 사라진 狀態상태할 수 있다면 나머지는 보너스이다.

68. 頓忘돈망主題주제로 나누는 것이 頓忘돈망을 돕는다.

69. 頓忘돈망歷史력사

  • (0) 63 色卽是空색즉시공 打破타파
  • (1) 87815 泰安寺태안사에서 覺醒각성〈옴〉 點頭점두
  • (2) 10餘回여회强力강력 無限무한 體驗체험( 2, 조기정 (=?交龜亭교구정), 堆雪堂퇴설당, 碧蓮禪院벽련선원, 아봐타 1 ~ 3, 菩提庵보제암 石窟석굴, 카멜 드라이브, 엘에이 스타박스, 87 泰安寺태안사 )
  • (3) 覺醒點頭각성점두를〈옴〉이라 이름 붙임
  • (4) 周邊주변 修行者수행자들에게 實驗실험
  • (0) 에 머물라.
  • (5)〈옴나〉開發개발
  • (0) 我空法空아공법공
  • (6)〈頓忘돈망〉으로 再定立재정립
  • (7) 空性相一如공성상일여念佛禪념불선과의 統合통합
  • (8)〈頓忘돈망理論이논發達발달
  • (9) 無限무한 만트라

70.〈옴나〉와〈頓忘돈망〉의 差異차이: 高級課程고급과정前半期전반기에는〈옴〉만을 觀行관행하면 되던 時節시절이 있다가 옴과 구나를 아우르는〈옴나〉를 觀行관행하면 되는 時節시절로 이어졌다. 다음은, 300 萬年만년 동안 實體視실체시로 익어진 人間인간의 에고, 곧〈實體思考실체사고〉를 剔抉척결하고, [緣起연기, ]이라는 正見정견(바른 價値觀가치관) 을 定立觀行정립관행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洞察통찰이 옴으로써 我空法空觀아공법공관을 더하여
옴 -- 옴나 -- 頓忘돈망
으로 變化發展변화발전하게 되었다.
乃至내지 옴나는 頓忘三觀돈망삼관 1 인 [그냥 있음]으로 表記표기하고, [我空法空아공법공]은 2 이며 여기에 現實현실(느낌,基礎受기초수) 受容수용을 하나 더하여 頓忘三觀돈망삼관으로 定立정립하였다.
이따금 體驗上체험상 그냥 있음〈그냥 깨어있음〉만으로 充分충분한데 我空法空아공법공 같은 것을 왜 더해야 하느냐는 質問질문을 받곤 하는데 그質問질문理解이해는 되나 千萬천만의 말씀인 것이다. 無意識무의식 깊고 깊은 곳에〈나〉다〈너〉다 하는 實體思考실체사고宿便숙편처럼 堆積퇴적되어 있는것이 衆生一般중생일반靈性영성 現實현실인데 그 宿便숙편除去제거하지 않고[그냥 깨어 있는다]程度정도로 무언가 되고 있다고 여겨서는 안 된다. 釋尊석존龍樹용수指針지침 1 正見정견 1 無我무아이였음을 쉽게 看過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思惟사유(思索사색)가 必要필요한 자리이다.

71. 사람은 하는 것에 集中집중하느라 안하기를 잊어버린다.〈頓忘돈망〉이란 안하기를 하는 것이다.

72. 自我자아가 사라지고 걸림 없이 깨어 있기.

73. 自我자아가 있든 없든 存在界존재계는 그냥 그대로 이미 槪念以前개념이전이요 頓忘돈망이다.

74. 人文學인문학 書籍서적이 몇 이나 될까? 數千數萬數十萬수천수만수십만이 넘을 것이다.그냥 10000 이라고 해보자. 最小限최소한人文學인문학이라 하면 의 1/100 인 100 程度정도이다. 最最小限최최소한人文學인문학이라고 하면最小限최소한人文學인문학의 1/100 인 1 이다. 同事攝동사섭 一般過程일반과정의 삶의 指針지침은 바로 最最小限최최소한人文學인문학일 것이다. 말씀이 複雜복잡하니 그냥 最小限최소한人文學인문학이라고 하자.

75. 實體視실체시하는가. 緣起視연기시하는가는 衆生중생인가 부처인가를 말한다.

76. 검불: 修鍊生수련생에게 修鍊수련妨害방해하는 검불이 있다면 豫想예상되는 검불은 무엇이겠는가? 頓忘돈망을 잘 把持파지하지 못하는 理由이유,頓忘돈망把持파지했는데도 재미나 意味의미가 없는 理由이유,頓忘돈망에 이어서 沒入몰입을 하지 못하는 理由이유?

  • (00) 業障업장
  • (00) 基礎脆弱기초취약 (60名中명중60)
  • (00) 發射臺脆弱발사대취약 (修鍊費수련비 1 원)
  • (01) 中毒중독
  • (02) 不傾聽불경청
  • (03) 自家流자가류
  • (04) 헌 負袋부대
  • (05) 念體념체
  • (06) 眞情性진정성
  • (07) 基礎信念기초신념
  • (08) 人文學인문학
  • (09) 다이어트
  • (10) 마스트 信賴신뢰 脆弱취약
  • (11) 動機동기 脆弱취약
  • (12) 몸 컨디션, 健康건강

77. 波羅蜜파라밀: 몸컨디션을 最適切최적절堅持견지하고자 努力노력한다.

78. 꿈속에서도 默言묵언하기 (默言묵언 自體자체實相실상한다)

79. 꿈 없는 잠과 같은 狀態상태가 아닌 確然확연現實현실이다.

80. 그것 (頓忘돈망, 純粹意識순수의식, 妙覺묘각, 自省자성只今지금 여기에 昭昭靈靈소소영영하게 存在존재하고 있다. 首肯수긍(點頭점두) 되는가? 느껴지는가?

81.歲月세월 遂行수행해서 解脫해탈이 온다고 錯覺착각하지 말라. 한 觀點관점 轉換전환으로 解脫해탈은 따른다.

82. 老人노인 正體性정체성: 나이 , 九十구십이 되었다고 보자. 어떤 으로 存在존재하는 것이 베스트일까? 亦是역시 頓忘돈망일 것이다.

83. 누구나 이 狀態상태를 이미 體驗체험하고 있다. 오직 體驗체험하고 있음을 몰라서 遺憾유감일 뿐 이다. 여기에서 要請요청하는 것은 이미 그것을 體驗체험하고 있음을 알라는 것이다.

84. 다음은 自身자신心理심이 過程과정을 잘 調律조율하면서 사는 最高최고(?)로 成熟성숙한 사람의 母型모형提示제시된다.

85. 頓忘돈망把持파지는 안 되더라도 助波羅蜜조파라밀이 익어지면 頓忘把持돈망파지가 쉬워지기도 하고 把持파지頓忘돈망이 더 一行일행될 수 있으니 助波羅蜜조파라밀遂行수행必要필요하다.

86. 頓忘돈망 -- 知足지족 -- 俱現구현各各각각 ( ) :( ) :( ) %로 잡혀지는가?

87. 頓忘돈망 體驗체험 程度정도가 5 (아주좋음)이더라도, 頓忘돈망價値가치 (意味의미) 優先順位우선순위 (價値觀가치관)가 넘버 10 이라면?

88. 同事攝동사섭天下천하의 모든 이에게 傳達전달하고 싶은 (體驗체험시키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무엇일 것 같은가? 頓忘돈망이다. 頓忘돈망正體정체 (實體실체) 는 무엇일 것 같은가?

89.줄을 끊으라. 아트만 (참나) 과 브라만 (創造神창조신)

90. Ding an sich, 物自體물자체, 超越者초월자.

91. 마음을 끌어가는 일거리, 하되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하라. (應無所住而生其心응무소주이생기심)

92. 마음이 무언가에 머무는 것, 그것이 그 사람의 人生인생이다. 머물되 執着집착痕跡흔적이 없이 머물면 聖者성자요, 執着집착痕跡흔적이 남으면 凡夫범부衆生중생이다.〈옴〉이나,〈구나〉나,〈옴나〉나, 頓忘等돈망등痕跡흔적 없이 머무는 方便방편이다.

93. 맹물맛. 水平情緖수평정서. 플러스가아니고 마이너스. 樂受락수가 아니고 捨受中사수중極點극점覺受각수捨受사수頓忘돈망이요 니르바나.

94. 머리통은 없다. 눈을 가슴에 붙이고 散策산책하라.

95. 瞑想散策명상산책 (意識의식 散策산책) 의 同一동일散策路산책로를 그지없이 즐겨보는 作業작업이다. 同一동일經驗경험反復반복興味흥미를 잃지 않는 學習학습이라야 意識의식은 쉴 수 있고 고요해질 수 있다.

96. 모든 것 (環境환경・몸・마음)에 注意주의를 보내지 않음에 不拘불구하고 確然확연現實현실體驗체험되는것, 그것을 붙들라. 아니, 붙들 必要필요 없이 이미 거기에 있는 그것을 느끼면 될뿐이다.

97. 몸이 안 좋아 藥房약방에 가서 을 샀는데 그 華陀화타가 쓴 藥材약재인가를 알고 服用복용하는 것이 重要중요하겠는가 아니면 一旦일단 먹고 낫는 것이 重要중요하겠는가? 龍陀용타 스님의 그것이 佛祖불조의 그것과 一致일치될까 안 될까에 神經신경을 쓰고있는 程度정도만큼 徒勞도로消耗戰소모전 이다. '龍陀용타 프로그램에 왔으니 龍陀용타의 그것을 一旦일단 通過통과해보는 經驗경험 을 해본다' 가 全部전부이다. 그 結果결과 좋으면 하고 아니면 버리면 된다. 龍陀關용타관을 뚫어라.

98. 無限무한 次元차원에서는 宇宙우주刹那찰나事件사건이다. 그 時間시간이 길다고 여기는 것인 人間的인간적錯覺착각이다.

99.衆生중생土臺토대 없이 산다. 그냥 있음에 눈뜨는 것. 그것이 삶의 土臺토대이다.

100. 배우는 것은 勿論물논 重要중요하다. 그러나 스스로 思惟사유하여 깨닫는 것은 더 重要중요하다. 〈法燈明법등명 --自燈明자등명

101. 사람은 瞬間순간 어떤 心理심이 過程과정 (마음 狀態상태) 에 있다.

102. 벡터놀음에서 벗어나는 길은 根源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103. [보는 것]과 [보이는 것]사이의 에너지 差異차이를 느껴보라.

104. 볼거리가 上林상림 公園공원밖에 없는 咸陽함양에서는 上林상림만을 한다. 萬一만일 上林상림보다 더 크고 더 훌륭한 德津덕진 公園공원咸陽함양에 있다면 德津덕진 公園공원할 것이다. 마실것이 콜라 밖에 없는 곳에서는 해로운 줄 알면서도 콜라만을 찾고 콜라에 中毒중독되어 간다. 그런데 生水생수가 터져 나온다면 어떻겠는가?

105. 否定부정 境界경계瞬間순간:

  • (1) 그 境界경계가 이미 지니고 있는 플러스와 플러스를 留念유념한다.
  • (2) 그 否定境界부정경계領域령역肯定긍정 領域령역 (플러스, 플러스) 에 비하면 히 적다는 認識인식을 한다.
  • (3) 그 否定부정도 정작은 모르며, 觀點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肯定性긍정성이 있는 이다.
  • (4) 否定부정確實확실하다면 理解이해와 사랑의 바탕 위에 베스트 을 찾는다.

106.哲學철학: 實體실체空間공간 === 念體념체意識空間의식공간 ---- 빔 빔 빔의 노래

107. 非苦비고驚異경이 으로 느끼지 못하고 當然視당연시하는 匹夫필부들!

108.哲學철학: 實體실체空間공간 === 念體념체意識空間의식공간 ---- 빔 빔 빔의 노래

109. 사람의 不幸불행大體대체識主體식주체 機能기능自身자신心理過程심이과정을 마음대로 (意志的의지적으로, 意圖의도대로, 選擇的선택적으로, 意識的의식적으로) 調律조율하지 못하고 習慣的습관적으로 (패턴으로) 흘러감으로서 發生발생한다. 一定일정 水準수준幸福행복도 이 習慣的습관적 次元차원에서 얻어질 수 있으나, 보다 높은 水準수준幸福행복을 살기 위해서는 이 習慣的습관적 次元차원을 넘어서서 心理過程심이과정意志的의지적으로 調律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110. 釋迦牟尼석가무니가 그냥 있을 때 어떤 狀態상태臨在림재할 것 같은가? 그 狀態상태가〈옴〉이요. 〈옴나〉요 頓忘돈망이요, 自性자성이다.

* 빔(空聚공취): 빔의 노래

宇宙우주 外宇宙외우주內宇宙내우주虛空허공 - 9999 ----- 1意識空間의식공간-9999念體空間념체공간 -----1 空間공간 --- 9999粒子입자 ------ 1空間공간-9999素粒子소입자---1 Energy

111. 사람의 幸不幸행불행境界경계를 만났을 때 境界解釋경계해석 如何여하決定결정된다.

112. 事實사실을 지우는 것이 아니고 생각 (念體념체)을 지우는 것이다.〈事實사실〉이라는 알갱이가 남는 것 같은가? 그렇다면 그것은〈事實사실〉이 아니고, 瞬間순간,〈事實사실〉라고 錯覺착각하고 있는 觀念관념일 뿐임을 覺醒각성해야 한다〈事實사실 自體자체永遠영원彼岸피안에 있을 뿐이다. Ding an sich일 뿐이다. 物自體물자체일 뿐이요 超越者초월자일 뿐이다〉

113. 삶이란 根境識근경식 (三事삼사) 이 和合화합함으로써 幸不幸행불행을 느끼는 過程과정이다. 5 任意임의設定설정하여 最高최고幸福행복을 만들라 (幸福행복 마중물). 頓忘돈망은 어떤設定설정하는 過程과정일 것 같은가? 頓忘돈망 에서 가장 純粹순수하고 가장 眞理진이스럽고 가장 非無常비무상 (法境법경 0) 을 잡고 있는 心理過程심이과정이다.

114. 생각해보라! 至人지인이 이 瞬間순간 어떤 狀態상태로 있겠는가? 이 瞬間순간 어떤 有限유한에 묶여 있겠는가? 至人지인이 이 瞬間순간 有限유한에서 벗어나 無限무한으로 臨在림재한다면 그 秘訣비결이 무엇일 것 같은가? 길이 簡單간단豫想예상되지 않는가? 存在존재하는 것에 걸리지 않을 것이요, 걸리지 않으려면 걸리는 要素요소 (實體실체) 를 止揚지양할 것 아닌가? 그 걸리는 것은 實體실체이다. 그 實體실체緣起연기로, 으로 把持파지하는 것 일 터요, 그 結果결과 이러히 걸림 없는 意識의식 狀態상태臨在림재하는 것이다. 히 빤하지 않은가?

115. 聖者성자 正體性정체성: 破根파근聖者성자, 依根의근에 깨어있는 聖者성자 아이덴티티 를 해본다.

116. 世上세상은 그냥 하나이다. 衆生중생들은 自身자신主觀性주관성으로 世上세상表象표상한다. 表象표상世上세상世上세상이라 함에 一波萬波일파만파 늪놀이를 한다. 바로
分別분별 -- 是非시비 -- 執着집착 -- 地獄지옥 -- 戰爭전쟁
놀음이다. 이 때 要請요청되는 當爲당위가 있다면 그 當爲당위는 무엇일까? 늪 놀이의 첫 段階단계를 바로 잡는 것이다. 이 바로 잡기 하나가 頓忘瞑想돈망명상이다.

117. 世上세상槪念的개념적으로 經驗경험해 보지 않은 어린 王子왕자와 같은 少年소년散策산책을 하면서 어떤 市內시내를 구경하고 있다고 假定가정해보자. 그 때의 少年소년의 마음 狀態상태는 어떤 狀態상태일 것 같은가? 그 狀態상태가〈옴나〉일 수 있다.

118. 世上세상이 나를 흔드는가, 내가 世上세상을 흔드는가? 世上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내가 世上세상을 흔들며 葛藤갈등을 겪는다.

119. 受動性수동성구나:
〈옴〉으로부터 世上세상第一步제일보를 딛는다고나 할까.
客觀的객관적 世上세상해 방긋 을 연다고나 할까.
아무튼 客體객체受動的수동적으로 槪念개념없이 만난다.
槪念以前개념이전客觀객관 世界세계가 비쳐온다.
보이도 보지 않고, 들리되 듣지 않는 心理過程심이과정이다. 受動的수동적 槪念以前개념이전現前현전 世界세계가〈구나〉의 心理過程심이과정이지만 槪念개념 以前이전前提전제된다면 能動的능동적心理過程심이과정이 일어난다 해도 相關상관이 없다. 槪念개념에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에 傷處상처를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命題명제가 아닌 槪念개념許容허용은 깨어 있다는 前提전제만 있다면 學習학습을 위해서 必要필요하다. 〈卽非是名즉비시명
, 受動性수동성〈구나〉,能動性능동성〈구나〉,槪念性개념성〈구나〉로 段階的단계적 區分구분을 두는 것도 無妨무방하다. 客觀的객관적感覺감각만 있고 主觀的주관적知覺지각이 없는 心理過程심이과정이다.

120. 修心四位수심사위

  • 1) 價値觀가치관 定立정립段階단계
  • 2) 體解脫체해탈 (二解脫이해탈) 의 段階단계
  • 3) 用解脫용해탈 (四解脫사해탈) 의 段階단계
  • 4) 無意識무의식 解脫해탈段階단계

121. 은 홀로서기는 不可能불가능하며 可能가능하다 해도 意味의미가 없다. 宿命的숙명적으로 을 통해 을 만나게 되고 그 만남이 보다 좋아야 보다 幸福행복하다. 無爲무위으로 만날 때 最高최고 絶對절대幸福행복을 누린다.

122. 我空아공이니 내 意識의식이 안으로 갈 곳이 없고 法空법공이니 내 意識의식이 밖으로도 갈 곳이 없다. 이때의 意識의식 狀態상태를 〈옴〉은〈옴나〉頓忘돈망이라 할 수 있다.

123. 여기 聖者성자 한분이 있다고 하자. 貪瞋痴탐진치 三毒삼독이 사라지고 現在현재 特別視특별시 해야 할 일도 없는 聖者성자現在현재 어떤 狀態상태로 있을 것 같은가? 그 狀態상태가 이 狀態상태말고 무엇이 더 있을 것 같은가? 이 狀態상태가 좋은 理由이유는 그대로 고요하기 때문이요, 업을 짓는 바가 아니기 때문이다.

124. 歷代역대 많은 靈性家영성가들은 放下방하集中집중하는 表現표현을 많이 썼다. 放下방하해 드러나는 表德표덕의 Something 에는 거의 留念유념하지 않은 것은 一理일이는 있으나 한 遺憾유감 이다. 여기에 同事攝동사섭特色특색 하나가 있다. 遮情차정表德표덕調和조화.

125. 意識의식展開전개 :
옴 -- -- 구나 1 -- 구나 2 -- 我空法空아공법공 -- 肯定視覺긍정시각 (贊感祝配찬감축배)

126. 意識의식展開過程전개과정과 그 實習실습

127. 이대로 그냥 存在존재함이 絶對절대完璧완벽함이라니! 語默動靜行住座臥어묵동정행주좌와에〈그냥있음〉을 留念유념하라.

128. 이 마음! 스스로 天國천국을 만들지 못하면 누가 만들어주겠는가?

129. 이미 있는 그것을 點頭점두하는 것이 頓法돈법이다.

130. 一程일정 水準수준幸福행복도 이 習慣的습관적 次元차원에서 얻어질 수 있으나, 보다 높은 水準수준幸福행복을 살기 위해서는 이 習慣的습관적 次元차원을 넘어서서 心理過程심이과정意志的의지적으로 調律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131. 一種일종寶物보물찾기: 寶物보물强熱강열好奇心호기심 (動機동기) 要請요청.

132. "자 어떠세요?"에 最高絶對최고절대提示제시해보라. 이것은 神祕신비에 쌓인 禪問答선문답이 아니요, 理路整然이로정연理性이성의 길로 充分충분하다.

133. 適應적응解脫해탈이다. 걸리는 것이 地獄지옥이다. 걸리지 않는것이 自由자유解脫해탈이요 極樂극락이다.

134. 存在존재存在존재이게 하라. 人間인간存在존재를 그지없이 죽인다.

135. 存在존재 自體자체로 그냥 無限무한 ok 해지는가?

136. 中毒중독된 사람들이 떼거리로 사는 곳이 娑婆世界사바세계이다.

137. 中毒중독이라 意圖의도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가는 心理現象심이현상이다.

138. 衆生중생意識의식은〈옴으로 부터 -- 있다 -- 좋다 -- 싶다 -- 썅 -- 不滿불만〉에 苦痛고통과 싸움으로 墮落타락해 간다. 이것을 詳細상세하게 列擧렬거하면 煩惱構造번뇌구조十二緣起십이연기이다. 옴을 體驗체험하기 위해서 欲求욕구 (싶다) 할 때와 그냥 價値가치 評價평가만을 할 때와를 比較비교하여 心理的심이적으로 어떤 差異차이가 느껴지는가를 느껴보고, 같은 方法방법으로 價値가치 附與부여를 할 때와 그냥 存在존재 附與부여만 할 때의 心理的심이적差異차이를 느껴보고, 끝으로 存在존재 附與부여 (槪念化개념화) 自體자체를 놓아버릴 때 어떤 心理심이體驗체험되는가를 느끼어 본다.

139.只今지금 여기〉는 哲學的철학적只今지금 여기가 아니라 常識的상식적이고, 現實的현실적이며, 實存的실존적只今지금여기 이어야 한다.

140. 只今지금 여기 이 마음 바로 自由자유하라.

141. 至福지복이란〈플러스: 어떤 肯定的긍정적인 것이 더해짐〉인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 , 등의 否定的부정적인 것을 덜어버림〉인 것이다.

143. 144.지우며 頓忘돈망하기. 그러면서 가끔 合掌합장으로 贊感祝配찬감축배 (讚歎찬탄 - 感謝감사 - 祝福축복 - 配慮배려) 하기.

145. 眞空妙有진공묘유: 텅 빔 (眞空진공)과 充滿충만 (妙有묘유)

146. 眞理진이라는 소리에 속지 말라. 말똥먹고 이 나으면 말똥이 眞理진이요. 佛經불경이며 바이블이다.

147. 眞理진이란 here And now 에 있다. 眞理진이意識의식 內容내용이다. 眞理진이意識의식 內容내용 至高지고絶對的절대적인 것이다.

捨受사수覺受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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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認知인지 過程과정에는 그에 相應상응 (어울림) 하는 느낌이 隨伴수반된다 (따라 일어남).

느낌 () 은 一旦일단 苦受고수, 樂受락수, 捨受사수로 나뉜다.

捨受사수覺受각수捨受사수覺受각수 아닌 捨受사수로 나뉜다.

苦受고수欲求욕구 (必要필요) 가 挫折좌절狀況상황에서 自然發生的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안 좋은 느낌이다.

樂受락수欲求욕구 (必要필요) 가 成就성취狀況상황에서 自然發生的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좋은 느낌이다.

捨受사수苦受고수樂受락수도 아닌 中性的중성적인 느낌 (덤담) 이다.

覺受각수無爲法무위법을 깨달을 때 따라 일어나는 捨受사수이다.

苦受고수樂受락수有爲法유위법成就성취 如何여하요, 覺受각수無爲法무위법成就성취 如何여하이다.

無爲法무위법 成就성취가 아니더라도, 捨受사수 狀態상태에서 P100 에 執着집착하면 衆生중생이요, OP 를 留念유념하면 (Vector는 없지 않는가하고 백터의 意識의식 狀態상태卽心卽佛觀즉심즉불관하면서 知足지족하면) 그 知足지족 自體자체가 붓다이다.

頓忘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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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달음이란 認識인식轉換전환이다.

2. 깨달음이란 이미 있는 것의 發見발견이다.

3. 깨달음이란 離苦得樂리고득락의 최고 手段수단이다.

4. 모든 感覺認知감각인지 課程과정에는 그에 相應상응하는 느낌이 隨伴수반된다.

5. 應無所住而生其心응무소주이생기심〈걸림없는 삶〉은 離苦得樂리고득락最高최고 母型모형이다.

6. 〈옴〉은 頓忘돈망에 있어서 暴風폭풍의 눈과 같다.

7. 걸림없는 삶만 산다면 어찌 槪念개념이 흠이 되겠는가!

5 頓法돈법

1. 頓法돈법이란?

(1) 지금여기, 걸림에서 벗어나 自由자유케 하는 모든 觀點관점頓法돈법이다. (頓法돈법 A와 B)

(2) 그것을 理解이해하면 그 자리에서 解脫해탈되어 無限感무한감을 누리게 하는 觀點관점 (認識인식 體系체계) 이 頓法돈법이다. (頓法돈법 A)

(3) 頓法돈법 (頓法돈법 A) 을 理解이해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깨달아야 頓法돈법이다.

(4) 色卽是空색즉시공把持파지하는 것만이 頓法돈법이 아니다. 人類인류는 예전부터 生活생활속에서 여러 가지 知慧지혜로 한 생각을 돌려서 걸림에서 벗어나곤 하였다. 그 또한 頓法돈법이다. (頓法돈법 B)

(5) 存在界존재계本來본래 槪念개념 以前이전, 本來본래 超越초월, 本來본래 無限무한 OK 이므로 닦을 것이 本來본래 없다. 그것을 깨닫기만 하면 된다. (頓法돈법 A)

(6) 頓法돈법八萬四千팔만사천經典경전에 가득 차 있고, 存在界존재계 세세골골에 넘실댄다.

(7) 色卽是空색즉시공, 唯識無境유식무경, 至道無難지도무난, 應無所住응무소주, 本來淸淨본래청정, 本來無一物본래무일물, 一心法界일심법계, 法性圓融無二相법성원융무이상......, (頓法돈법 A)

(8) 同事攝동사섭 頓法돈법: 頓忘돈망, 4 助波羅蜜조파라밀 (頓法돈법 A), 無數무수道具도구들 (頓法돈법 B)

2. 왜 頓法돈법必要필요한가?

(1) 存在界존재계本來본래 隱然은연하다는 頓法돈법을 알 때와 모를 때의 差異차이는? 毫釐有差天地懸隔호리유차천지현격

(2) 根本근본자리의 觀點관점 (頓法돈법) 으로 볼 때와 枝末지말現象界현상계 觀點관점에서 볼 때 의 差異차이는? 現象界현상계, 枝末지말觀點관점에서 보면 世上세상요, 根本근본자리 觀點관점으로 보면 存在界존재계는 이미 이다.

(3) 頓法돈법理解이해하는 것이 깨달음이요, 그 깨달음을 몸에 붙여나가는 것이 닦음이다. 깨닫고 닦는 것과 깨달음 없이 닦는 것의 差異차이는? 깨달음 없이 닦는 것은 蒸沙作飯증사작반.

(4) 우리는 生活생활 곳곳에서 수없이 걸리고 있다. 이 걸림을 그대로 放置방치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人生인생이려니 여길 것인가, 아니면 그때 그때 頓法돈법方便방편으로 벗어나 本來解脫본래해탈을 살 것인가?

(5) 同事攝동사섭 頓忘돈망佛敎불교의 에센스를 아우르고 있기에 그것 自體자체로써 할 바 없는 正見정견이요 修行方便수행방편으로도 效率性효율성이 뛰어나고 安全안전하다 (理路整然로정연한 가르 침).

無數무수 頓法돈법 (頓法돈법 A)

01. 應無所住而生其心응무소주이생기심

걸림 없이 산다.

무엇이든 하되 痕跡흔적이 없다.

기러기 虛空허공을 나르나 자취가 없다.

02. 一切有爲法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응작여시관

存在존재하는 어떤 것이 꿈 아닌 것 있겠는가?

이요 거품이요 그림자요 또한 이슬이요 번개라. 이처럼 觀照관조할 때 佛祖불조라 이른다네.

03. 照見五蘊皆空度一切苦厄조견오온개공도일체고액

一切일체苦痛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五蘊오온함을 觀照관조함이 길이라네.

04. 槪念以前개념이전: 槪念개념으로 規定규정하지 않고 바라보기. 槪念개념으로 規定규정하면서 보는 것이 더 제대로일까, 槪念개념으로 規定규정하지 않고 보는 것이 더 제대로일까? 勿論물논 槪念개념으로 規定규정하지 않고 보는 世上세상이 더 제대로 일 것임은 當然당연하다. 지금바로 人爲인위槪念개념놀음이 없는 狀態상태로 바라 보라. 天下천하------이리라...어떤가 이때 當身당신意識의식은 어떤 狀態상태인가?

05. 不思善不思惡불사선불사악 : 中國중국 禪佛敎선불교巨匠거장, 六祖육조 慧能혜능五祖오조 弘忍홍인으로부터 認可인가를 받고 南下남하하고 있었다. 弘忍홍인弟子제자이자 慧能혜능師兄사형慧命혜명스님께서 南下남하하고 있는 慧能혜능을 붙들고 한다. 慧能大師혜능대사不思善不思惡불사선불사악 正與麽時정여마시 那箇是明上座나개시명상좌 本來面目본래면목? 라고 묻는다. 도 생각하지 않을때 貴下귀하本來面目본래면목 (마음) 은 무엇인가 하는 質問질문이다. 이 質問질문이 떨어지자마자 慧命혜명스님은 깨닫는다. 어떠한가? 이 글을 하시는 이 바로 慧命혜명스님이시다. 도 생각하지 않을 때 얻어지는 것이 있는가? 準備준비된 자는 이 質問질문 하나로 畵龍點睛화용점정을 할 수 있다.

06. 元曉骸骨通원효해골통

07. 道可道非常道도가도비상도

08. 單子論단자논

09. 本來無一物본래무일물

10. 色卽是空색즉시공

11. 唯識無境유식무경

12. 卽非즉비

13. 物自體물자체:

  • 〈1〉어떤 것이든 그 存在존재 自體자체物自體물자체이다. 가만히 主觀性주관성介入개입되지 않은 物自體물자체天下천하를 느껴보라.
  • 〈2〉世上세상해서 무언가 價値判斷가치판단을 하는 것은 世上세상이 그러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主觀的주관적으로 自身자신의 필터 (filter) 를 해서 보는 世界세계일 뿐이라는 것을 고개 끄덕여보라.
  • 〈3〉結論的결논적으로 世上세상云謂운위하려면 世上세상 自體자체를 그대로 云謂운위해야 할 터이니, 自身자신主觀性주관성排除배제하고 봐야 할 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살짝 自身자신主觀性주관성 (六 ) 이라는 主觀的주관적인 필터 (filter) 를 제치면서 느껴보라. 이때 느껴지는 것 이 어떠한가 보라. 여기에서 어떤 〈아하!〉가 首肯수긍되지 않는가?

14. 放下방하: 지금, 여기에서 안팎으로 아무것에도 마음 (意識의식) 을 보내지 (두지, 集中집중하지, 주지) 않고 그냥 있는다. 이러하고 있을 때의 狀態상태鮮明선명히 느낀다면 (意識의식한다면) 이 意識過程의식과정이 옴이요 은 옴나요 頓忘돈망이다.

손을 본다. 이 때 나의 마음은 손이다.
손을 치운다. 손이 사라진 자리에 虛空허공이 드러난다.
이 때 내 마음은 虛空허공이다. 虛空허공을 치워본다.

이 때 오직 〈그것〉만이 意識의식된다. 손을 바라보게 한다 ---- 느낌
손을 치우고 虛空허공을 바라보게 한다 ---- 差異차이느낌
虛空허공을 치웠을 때 남는 것 ------- 差異차이느낌

6 最小限최소한人文學인문학

2. 念體論념체논

(1) 事實사실인가, 내 생각인가

事實사실念體념체區別구별한다는 것은 대단히 重要중요하다. 一旦일단 工夫人공부인內外내외의 모든 것, 宇宙우주存在존재한다고 여기는 모든 것을 念體념체라고 보면 옳은 것이다. 意識圈의식권 안에서 云謂운위하기 以前이전의 모든 存在존재物自體물자체일 뿐이요, 超越者초월자요, 無規定者무규정자요,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라고도 할 수 없는 한 그 무엇일 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 그러한 模樣모양, 그러한 깔, 그러한 크기를 規定규정해 놓고 그것이 實在실재로서 存在존재한다고 여긴다. 이들을 일러 素朴實在論者소박실재논자라고 한다. 超越者초월자는 받아들이는 主觀的주관적 感覺認知감각인지 體系체계現象현상으로 드러난다. 그런데 받아들이는 들의 主觀的주관적 感覺認知體系감각인지체계類似류사한 까닭에 비쳐지는 現象현상類似류사해진다. 그래서 마치 客觀的객관적으로 存在존재하는 現實현실 世界세계가 있는 것처럼 經驗경험되는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깨닫고 보면 그 現實世界현실세계는 끝내 〈事實사실〉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의 〈事實念體사실념체〉인 것이다.

그래서 素朴實在論者소박실재논자範疇범주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只今지금까지 事實사실로 여겨지던 世界세계事實사실 (事實念體사실념체) 라는 것을 깨닫고 그 事實念體사실념체의 너머에 제대로 客觀的객관적實在실재로서 있을 世界세계를 사무치게 궁금해 하고 그리워하는 것이다. 칸트가 그 代表的대표적인 한 사람인데 칸트는 千辛萬苦천신만고瞑想명상 끝에 그 客觀的객관적實在실재物自體물자체라 이름하고 ‘()自體자체認知인지 對象대상일 뿐 人間인간으로서는 不可知불가지超越者초월자이다’고 宣言선언하기에 이른 것이다. 唯神論者유신논자였던 칸트는 그 物自體물자체認知인지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했지만 어찌 認知인지할 수 있겠는가? 認知인지했다면 그것은 또한 主觀的주관적感覺認知體系감각인지체계해 비쳐진 現象현상일 뿐이다. 物自體물자체코 그 어떤 누군가의 規定규정의 그물에 걸려들지 않고 다시 永遠영원彼岸피안으로 물러나버린다. 物自體물자체는 어떤 이의 그 때, 그 狀況상황感覺認知體系감각인지체계에서는 그렇게 비쳐지고 있는 그 무엇일 뿐이다.

儼然엄연事實사실로 여겼던 앞이 〈事實사실〉이 아니고 念體념체事實念體사실념체〉라면 다른 것은 더 말할 나위 없다. 諸般제반 念體념체들은 事實念體사실념체, 印象念體인상념체, 信念念體신념념체, 意志念體의지념체, 欲求念體욕구념체, 感情念體감정념체 程度정도整理정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念體념체事實視사실시 眞理視진이시하여 스스로 固着고착되고는 이웃과 對立대립하며 싸움과 戰爭전쟁을 일으켜서는 아니 될 일이다. 工夫人공부인들은 “眞理진이, 眞理진이하지 말고 方便방편, 方便방편 하라.” 하는 警告경고를 깊이 留念유념할 일이다. 이 글은 事實사실念體념체哲學的철학적論議논의한 것이 아니다. 但只단지 自身자신主觀的주관적 感覺認知감각인지表象物표상물을 ‘事實사실’이라고 執着집착하면서 苦痛고통戰爭전쟁을 불러오는 일을 防止방지하기 해서 念體論념체논方便방편으로 끌어왔을 뿐이다.

(2) 肯定긍정 念體념체, 否定念體부정념체

自性자성否定念體부정념체
否定念體부정념체 100 自性자성 0
否定念體부정념체 50 自性자성 50
否定念體부정념체 0 自性자성 100

念體념체一旦일단 正見정견 (바람직한 價値觀가치관) 과 같은 肯定念體긍정념체와 〈있다 - 좋다 - 싶다 - 썅 - 不滿불만〉과 같은 否定念體부정념체로 나눌 수 있다. 肯定念體긍정념체는 우리의 幸福解脫행복해탈에 도움을 주니 必要필요存在존재이지만 우리를 不幸불행케 하는 否定念體부정념체淨化정화해야 한다.

意識의식 空間공간自性空間자성공간念體空間념체공간으로 構成구성되어 있다. (嚴密엄밀히 말하면 自性자성 또한 念體념체이다. 槪念개념 作用작용이 없이 純粹순수 覺醒狀態각성상태自性자성 또한 우리 意識內의식내現象현상이므로 念體념체라 할 것이다. 그러나 自性자성은 우리에게 어떤 걸림도 되지 않기에 걸림이 되는 否定念體부정념체區別구별된다. 이것이 이른바 ‘無爲念體무위념체’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自性空間자성공간이란 구름이 끼지 않은 虛空허공 같은 마음이요, 念體空間념체공간이란 虛空허공 속에 들어 있는 모든 것들, 太陽태양 - 달 - 별 - 구름 의 것들과 같은 多樣다양한 느낌念體념체, 欲求念體욕구념체, 意志念體의지념체, 信念念體신념념체, 印象念體인상념체, 事實念體사실념체 이다.

無限무한自性空間자성공간임에도 不拘불구하고 否定念體부정념체들에 執着집착되고 中毒중독된 나머지 無限무한하게 열린 自性空間자성공간自覺자각하고 無限무한의 열린 마음으로 살 것인가를 묻고 해야 한다.

優先우선否定念體부정념체 100 - 自性자성 0〉와 같은 깜깜한 狀態상태에 있더라도 自性자성을 믿는 것이 좋다. 마치 하늘에 온통 구름이 가득하여 열린 맑은 하늘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구름 저편에는 탁 트인 하늘이 있다고 믿는 것과 같다. 다음은 自性자성直接직접 經驗경험해야 한다. 마치 구름이 걷힌 구멍을 해 하늘을 直接직접 보는 것과 같다. 信解行證신해행증信解신해를 말한다. 마지막으로는 自性經驗자성경험自在자재로워야 한다.

眞正진정 어찌할 것인가? 덕지덕지 시커먼 否定念體부정념체들을 달고 살 것인가, 버리고 살 것인가? 죽어도 사라지지 않고, 짊어지고 다음 世上세상까지 끌고 가서 그 녀석들로부터 갖가지 짓궂은 괴롭힘을 - 적게는 근심 걱정과 頭痛두통, 腹痛복통, 齒痛치통, 腰痛요통으로부터, 크게는 八熱팔열 八寒팔한地獄지옥까지 -- 해야 하는 녀석들, 어찌해야 할 것인가?

(3) 念體념체 整理정이

一旦일단 工夫人공부인自身자신意識空間의식공간에 떠돌고 있는 念體념체自覺자각 乃至내지 整理정이에 있어서 敏捷민첨해야 한다.

바람직한 念體념체라 해도 그 念體념체眞理視진이시하지 않고 方便視방편시해야 한다. 眞理視진이시한다면 執着집착 에너지가 생기거나 獨善的독선적 態度태도가 생겨서 意識空間의식공간痕跡흔적을 남기고 痕跡흔적强化강화하여 解脫해탈에서 멀어진다.

方便視방편시하더라도 자칫 깨어있지 않으면 意識의식에 그림자를 남겨 解脫해탈과는 逆行역행可能性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끝내 方便방편 念體념체不可避불가피하며 方便念體방편념체를 뗏목으로 하여 此岸차안에서 彼岸피안에 건너가게 된다.

貪瞋癡탐진치라는 바람직하지 않는 念體념체는 말할 나위 없이 徹底철저하게 淨化정화해야 한다.

그러나 淨化정화해야 할 貪瞋癡탐진치라 하더라도 煩惱卽菩提번뇌즉보제 次元차원에서 貪瞋痴탐진치抵抗저항 에너지를 갖지 않음으로써 意識空間의식공간에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 것이 賢明현명하다.

(4) 念體념체 지우기

念體념체해서 觀點관점 定立정립을 잘 함으로써 知足瞑想지족명상, 非我瞑想비아명상, 나지사 瞑想명상, 죽음瞑想명상 多樣다양接近法접근법으로 貪瞋痴탐진치 淨化정화 作業작업을 한다. 同事攝동사섭에는 念體념체지우기를 多樣다양道具도구가 있다.

道具도구들을 利用이용하여 念體념체를 지우고 虛空허공으로 回歸회귀한다. 지울 때 느낌을 吟味음미한다. 虛空허공으로 回歸회귀될 때 亦是역시 느낌을 吟味음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