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길

들어가기

하는 하나의 다.

거친 눈으로 살펴보면 아이템이 를 가지면서 하게 흐르고 있지만섬세한 눈으로 살펴보면 텅빈 에너지 이기도 하다.

사람은 이 을 잊고 나와 너를 하고 를 많은 수의 로 쪼개어서 하면서 한다.

나아가 없이 , , 하면서 과 싸움을 빚어낸다. 이윽고 과 싸움은존재계의 으로 굳어져버렸다.

들은 과 싸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자 다양한 한다.

삶의 으로 하는 그 들로 해 만큼의 를 거두면서 는 흐르고 있다.

하나가 요, 이요, 요, 이요, 요, 하느님이요 하는 것이다.

, , , 이라는 깨달음 되어 의 마당에 나와 있다. 이라는 에서 새로운 것이지만 이라는 에서 이다.

의 3W (What, Why, How)

뜻과

에서는 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하고,중급과정에서는 4 하며,고급과정에서는 을 깨닫는다. [깨닫기 에는 깨달음이 99%으로 하지만, 깨달은 다음은 깨달은 것을 할 일이 99% 으로 하다.]

What〈이란〉

이란 을 통해 이루는 의 무엇이 아니고, 없이 으로 이미 그냥 있는 것을 (앎, , 깨닫기)만 하면 되는 무엇이라는 뜻이요, 은 없다는 뜻이요, 마음속에 something 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은 이미 그냥 있는 something이되 마음 속에 으로 잡혀 드는 무엇이아니라는 뜻이다.

, 니르바나의 이다.

에 걸림 없는 이다.

이란 한 옴나(깨어있음)이다.

이다.

, 마조의 가 그것이다.

Why〈

하지 못하고 에 머물러 있다면 [있다-좋다-싶다-썅]의 놀음과 이에 하는 싸움이 하다. 곧 의 있고 없음은 의 있고 없음이요, 싸움의 없고 있음이다.

How〈을 깨닫는 길〉

그 길이요, 便 이 될만한 이 바탕되어 있다면 좋을 것이다.

1 [그냥 있음]

[그냥 있음]은〈 - - 〉없이 그냥 있는 것이다. 무엇이생각나면 그런 줄 알고 [그냥 있음]으로 돌아오면 된다. 생각이나 이 일어났음을알아차리고 그냥 있음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냥 있음’으로 있는 만큼 이다. 1 인 [그냥 있는다.]가 제대로라면 그것이 이다. 그러나 로는 그냥 있기가 만만치 않은 것이기에 [그냥 있음]에 便 하다. 실은 便은 다양하게 있겠지만 2과 3 이 [그냥 있음]을 돕는 0 便이다.

2 : [ ]

걸림 없이 그냥 깨어있는 것이 할 일 이다. 는 걸림이다. 걸림 없음이 이다. 걸림이 이다. 곧 을 하려면 걸림이 없어야 하고 걸림이 없으려면〈걸릴 것=""〉이 없음〈 〉을 깨달아야 한다. 눈과 귀를 열자마자 걸릴 것이 가지이다. 이 온통 걸릴 이다. 어찌해야 할까? 가지 아이템들이 하는 을 바르게 하면 된다. 이 곧 (깨달음)이다. , [](을 깨닫는 27 가지길)을 깊게 하면 될 것이다. 이자 이라 했다.

3 : [ ]

의 0 이다. [그냥 있음]이 할지라도 거의 으로 [그냥 있음]을 하는 의 컨디션이 흐르고 있는 이다. 이 컨디션을 라고 하는데, 거의 누구나 이 으로 하게 된다. 달리 하면〈이중 화살〉을 쏘는 것이다. 이 하지 않는다는 것, 곧 화살을 쏘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히 하다. 하지 않고 를 그대로 해야 한다. 좋게 느끼는 는 끌어당기고 좋지 않게 느끼는 는 밀어내는 것이 사람들의 이다. 끌어당기는 것이나 밀어내는 것이나 다 이다. 여기어서 힘주어 調하는 것은 를 그냥 그대로 느끼면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대한 를 깊게 하기 위해 [3 ]을 하기 바란다. 나아가 모든 없이 하는 것이다.

, 으로부터 를 받고 하고 있었다. 을 빼앗고자 쫓아온, 이자 스님께서 하고 있는 을 붙들고 한다. 는 [ ]라고 묻는다. 도 생각하지 않을 때 ( 마음)은 무엇인가 하는 이다. 이 이 떨어지자 스님은 이윽고 깨닫는다. 어떠한가? 이 글을 하시는 분이 바로 스님이시다. 도 생각하지 않을 때 얻어지는 것이 있는가? 는 이 하나로 을 할 수 있다. 사람은 으로 하는 것들이나 일어나는 일들을 한다. 그러나 하는 [그것 ]가 으로 되겠는가? 인가, 인가? 는 O2일 뿐 도 아니다. 가스는 인가 인가? 가스는 CO2 뿐 도아니다. 그 어떤 것도 그것은 [그것 ]일 뿐 누군가의, 무엇인가의 인 렌즈로 될 수 없다. 의 어떠한 , 은 어떠한 도 어떤 에서만 이라는 꼬리를 붙이고 있을 뿐, [그것 ]는 될 수 없는 하고 일 뿐이요, 어떤 으로도 될 수 없는 일 뿐이다. 이렇게 으로 깨어있을 때 한 마음으로 할 수 있고, 한 마음으로 하고 을 할수가 있다.

과 같은 일 수 있다. 사람이 ( )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즐기는 어떤 일 뿐, 한 , 한 을 달리하면 의 그 어떤 라도 하는 것은 치 않은 이다. 하는 해서 [A는 B다.]라고 할 때, 한 것 하나는 [A는 B다.]라고 하는 된다는 이다.

그런데 [A는 B다.]라고 하는 그 는 A를 B로 시키는 시키고 있을 수밖에 없다. 한 을 바라보는 여러 사람의 은 비슷할 수는 있으나 결코(코) 같은 것일 수는 없다는 것이 또한 宿 이다. 따라서 를 알고자 한다면 宿으로 불러오는 을 내려놓아야 한다. 을 내려놓은 자리에 드러나는 것, 라 이르는 것들의 []는 (Ding ansich)요, 이며, 이다. (Ding an sich), , 을 일러 라 하는 것이다. 거듭 이르거니와 에서 라고 하는 것들은 이 내려놓아 졌을 때는모두 다 (Ding an sich)요, 이며, 로서, 바로 라는 스러운 이름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되는 에서는 의 그 어떤 것도 걸림 없는 요, 없는 가 되어 식주체 하게 되는 것이다.

으로 하면서 보는 것이 더 제대로 일까, 아니면 으로 하지 않고 보는 것이 더 제대로일까? 으로 하지 않고 보는 이더 제대로일 것임은 하다. 바로 놀음이 없는 로 바라

보라. 이다. 을 죽인다. 으로, 로 묶여질 수 없다. 를 넘어서 있다. 그러니까 를 통해 “로, 로 묶을 수 없는 것” 이라는 데까지 밀고 들어가는 것이다. 로 거기까지 갔을 때 따~ㄱ 느낌이 온다. 그 느낌이무엇인가? , 이다. 로 갈 곳까지 가야 한다.

이윽고 에 이른다. 거기까지가 使이다. 그 다음부터는 이다. 이 아니고 느낌의 이다. 그때 열린 , , 니르바나 이 온다. 이라 하니까사다리 까지 할 수 없는 것으로 하는 인이 많다. 의 많은 곳곳에서는 , , 의 말씀으로 하는 것을 하는 듯한 가르침들이 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이라는 말은, 사다리를 오르는 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일은 하되 사다리 에 올라가면 그 때부터는 더 이 아니고 하는 느낌의 이라는 뜻이다. 그러하니 여러분은 사다리 까지는 사유를통해서 올라가야 한다. 를 통해서 ‘이러이러하므로 로구나. 이므로 지을 가 없구나.’ 하는 것이 되면 하던 가 놓이고 이 느껴지는 이다. 의 길이 라는 것은 아니다.

으로 하려면 를 그대로 해야할 터이니, 하고 봐야 할 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살짝 ( )이라는 인 필타를 제치면서 느껴보라. 이때 느껴지는 것이 어떠한가 보라. 여기에서 어떤〈아하!〉가 되지 않는가? 그 아하의 가 끊긴 느낌의 , 이다.

손을 본다.

이때 나의 마음은 손이다.

손을 치운다.

손이 사라진 자리에 이 드러난다.

이때 내 마음은 이다.

을 치운다.

이때 오직〈그것〉만이 의식된다.

〈그것〉은 이요, 스스로의 이다.

〈그것〉을 함에〈옴〉.〈 〉,〈 〉,〈 〉,〈〉,〈 〉,〈 이라 한다.

손을 치우고 까지 치웠을 때 되는 Something 이 '아, 이 를 말하는것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되어지는 것이 있는가? 있다면 그것이 의 손에 쥐어주고 싶은 이다.〈아하!〉하면서 되는 바가 있다면, 그 아하의 이 되는〈그 〉가 좋은가 보라. 나아가 그 좋음이 로 좋은가 보라. 그 좋음을 로 뒷받침해 보라. 손을 보면 내 마음은 손이요, 를 보면 내 마음은 이다. 를 치워버리면 내 마음은 인 빔이다. 마지막 빔까지 치운다. 그러면 이때는 무엇인가? ‘아, 이것이었네!’ 하고 어떤 이 되는가? 아무리 치워도 치워지지 않는어떤 물( )을 하는가? 이것이 바로 혜명()스님이 잡았다는 이다. 이 사다리를 통해 했다고 하더라도 자칫 ‘ 은 이것보다 훨씬 더 한 그 무엇이 아닐까?’ 하면서 해 할지모른다. 그렇다면 다시 대로 손을 보다가 손을 치우는 일부터 또박또박 다시 해보라. 안내대로 만 한다면 할 수밖에 없다. 의 여러 便 들을 하게 했음에도 하고 이니 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한동안 마음을 가라앉히는 을 닦을 도 있다. 가 있을 뿐 누구에게나 바보였던 주리반특카 메커니즘은 있을 수밖에없다. 이지만 해서 의 패턴을 밟아야 할 도 있고 또 하게 보면 누구나 이미로 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끝내는 스럽게 調 를 이루도록 해야 하며 한 1%의 에는 로 한다 해도 다른 99%는 로 한다는 것이 이다.

는 5 내네 할 수 있다. 란,〈1〉으로 길들여진 〈2 의 삶을 있게 여기는 〈3〉(걸림없는 )에대한 〈4〉느낌에 눈뜬 〈5〉마스터 〈6〉 하지 않는 〈7〉 만큼 의 바탕 〈8〉 (), , , , , )의 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다.

그냥 있되(그냥 깨어있되) 되고 하다면, 이 아무것에도 걸리지 않는 느낌, 곧 , 으로 느끼게 된다. 이 느낌이 스럽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일이지만 길게 되기 어렵다. 구름이 낀 하늘에서 구름 사이로 문득 을 보았더라도 은 곧 구름에 묻히게 될 것이다. 도 그러하다. 는 긴 이 아니라 히 짧은 이다. 1 짜리 을 잡아라. 그리고 으로 또 잡으면 된다. 해서 또 잡아라. 1 짜리를 잡았는데도 ()이 많아 1 짜리 깨달음에 이 잘 안되더라도 에너지를 쪽으로 돌리지 말라. ()가 있는 것은 하다. 을 그렇게 살았는데 1 짜리가 되었다고 그것이 하기를 바라는가? 은 1 짜리라도 고마운 일 아닌가! 와 다투는 것은 이다. 그냥 다시 그것을 잡아라. 1 --- --- 1 --- 또 1 --- 또 --- 또 1 --- 그런 ( )을 하라. 이 쌓이면 어느 부터는 1 가 2 로 길어지고, 2 가 3 로 길어질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부터는 이 되어버릴 것이다. 이것이 이다.

가끔 의 1 에서 을 잡아버리면 이나 하지 않겠느냐고 을 하는 들이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이 아니라 ‘’로 살아오면서 깊숙이 되어 있을 터, 그냥 깨어있음 할 것이라 여기는 것은 참으로 한 생각이다. 을 거듭 거듭 해가다보면 그 도움이 얼마나 큰가를 하게 될 것이다.

은 옴나 (깨어있음)에 을 더한 것이라 했다. 이 깨어있음이란 이다. , 이 나오기 까지는 깨어 있는 되지않고 調되었을 것임은 하다. 그러나 이니 만큼 調 를 이루면서 될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을 것이라는 것도 하다. 에서 이 을 한 흐름에 시킨것은 이 아닐 수 없고, 나아가 까지 더하여 의 흐름으로 된 것은 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