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下의 主人이며 菩薩行의 道具며 밑걸음인 이 人物은 無限 宇宙에 있는 有形 無形 有情 無情 모든 存在들의 幸福 解脫과 맑고 밝은 相生의 氣運을 위하여 이 一物의 全 存在 全 에너지를...
기 저향 理解 안으로 頓忘 暝想, 知足 暝想, 非我 暝想, 나지사 暝想, 죽음 暝想 등의 주조세 波羅蜜로 修身 자여 마음 天國 이르고, 밖으로 보는 눈을 바르게 하고 보이는 모습을 바르게 하고 잘 交流하는 등 和合 잘하여 關係 天國 이르고, 나아가 核心 所任, 壽命 所任, 布施, 感謝, 謝過, 寬容 등의 靈權 所任을 잘 作成하여 世上 天國 이루리라.
頓忘 그냥 있음. 我空 法空 느낌 受容 知足. 한 생각 일으키니 凡事가 感謝요 知足이다. 몸이 感謝요 魂이 感謝요 經驗이 感謝요. 家庭의 모든 存在들이 感謝요 地域사 所屬 共同體의 모든 存在들이 感謝요. 地域사의 모든 存在들이 感謝요 나라의 모든 存在들이 感謝요 地球의 모든 存在들이 感謝요. 나아가 空氣와 물을 爲始한 太陽系 銀河系 宇宙 등의 大自然이 感謝요 知足이다.
비야 過去에 나는 이미 지나갔으니 없고, 未來에 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없으며, 現在에 나는 刹那 無常이니 없다. 이렇게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이 一物은 應無所住 而生其心하는 菩薩行의 道具이며 밑걸음이다. 나지사 無我인 이 일이 天下를 둘러본다. 그지 없는 모든 것들 다 如히 그러하구나. 일어나는 모든 일들 다 그 果因이 그러하겠지. 굳이 價値論的으로 본다 해도 絕對 肯定이다. 感謝요 知足이다.
죽음 그것이 온다. 呼吸이 멈추고 피돌리가 멈추며 社會的 役割이 끝난다. 간다. 걸림이 없다. 고요한 宇宙의 相生의 氣運만이 가득하고 애쓰지 않아도 頓忘이다. 和合. 보는 눈을 바르게 하고 보이는 모습을 바르게 하고 잘 交流한다. 作善. 窮極의 廻向處는 布施어 作善이다. 核心 所任, 壽命 所任, 布施 感謝 寬容 등의 비소임을 그지 없이 作成하며 사는 것이 人生이다.
맑은물 붓기. 그냥 있음. 我空 法空 느낌 受容. 自明 法燈明 無情法 慧能 金剛經 一卷. 應無所住 而生其心 見性 自性 本性 眞如 . 四大 八界 如月... 菩提本無樹 明鏡亦非臺 本來無一物 하야기요.
마음바탕에 뜻의 씨앗을 먹으니 法의 비가 꽃을 피우고, 스스로 꽃의 뜻과 씨앗을 깨달으니 菩提의 열매가 저절로 이루어지는도다.
天地 日月 安明 陰陽 火水 有想 無想 有色 無色 有漏 無漏 ... 淸濁 動靜 凡聖 僧俗 大小 老少 長短 高下 . 戒律... 智慧... 禪定... 虛實... 煩惱 菩提... 恒常함... 實語. 法身 色身 化身 報身 本體 作用 性品 모양. 萬億 兆京 垓𥝱穰 溝 澗 正 載 極 恒河沙 阿僧祇 那由他 不可思議 無量大數.
똥병 修行. 四威 價値觀 定立 體解脫 用解脫 無意識 解脫. 頓忘기. 我空 法空. 不可... 五要 如夢幻泡影 絕對 肯定 煩惱卽菩提 憐憫 解脫 五要 理性 思惟 對象... 緣起 苦空, 放下..., 無限..., 無常... 成住壞空, 生滅..., 不可得 空 , 殘像... 粒子..., 波動..., 夢幻..., 重緣..., 性起... 自性..., 自體..., 自然..., 意根..., 微視..., 遠視..., 禪門..., 無情..., 彌陀..., 邪見..., 單子... 圓成 三寶 鑑. 慈悲 證明.